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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2026년 8월 5일 주요 뉴스 총정리

by urbanin 2026.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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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의 시선입니다.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늘과 어제 있었던 주요 뉴스 5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 오늘의 핵심 요약
① 검찰 보완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②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 온열질환 2천명 넘어
③ 2026년 세제개편안 확정, 종부세·양도세 개편
④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막바지
⑤ 대법원, 부모 부양 자녀 유류분 기여분 인정


① 검찰 보완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이어져 온 검찰의 수사권이 완전히 사라지게 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삼권분립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②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 발효

기상청이 서울 전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습니다. 강남구 39.2도 등 곳곳에서 39도를 넘었고,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가 2200명을 넘어섰으며 추정 사망자도 19명으로 늘었습니다.

③ 2026년 세제개편안 확정 발표

재정경제부가 3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32억원 초과 고가주택·비거주 1주택자·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실거주 1주택자는 기본공제를 12억→14억원으로 늘려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④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초읽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오늘이나 내일 중 이란과 합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협상 진전을 확인했지만 최종 합의는 아직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합의 시 국제유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⑤ 대법원, "부모 부양한 자녀 몫 인정해야"

대법원이 부모를 오래 부양한 자녀가 생전에 받은 재산은 유류분 산정 시 부양 기여분을 반영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2024년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나온 첫 구체적 판단입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정부 발표자료와 주요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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