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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컵 사상 첫 하프타임쇼 화제 지속…K팝 위상 재확인

by urbanin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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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BTS,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사상 최초 하프타임쇼 출연
✓ 마돈나·샤키라·저스틴 비버 등과 공동 헤드라이너
✓ 대표곡 '다이너마이트' 무대로 전 세계 관객 열광
✓ 화제성과 함께 일부 논란도 이어지는 중

96년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시도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전반전이 끝난 뒤 약 27분간 대형 하프타임쇼가 펼쳐졌습니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결승전에 이 정도 규모의 공연이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무대에는 미국의 마돈나, 콜롬비아의 샤키라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공동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무대 연출은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리더 크리스 마틴이 맡았습니다.

BTS의 무대, 그리고 소감

BTS는 붉은 계열의 의상을 입고 자신들의 대표곡이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곡으로 무대를 열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전 세계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던 이 곡은,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연을 마친 뒤 소속사를 통해 전한 소감에서 멤버들은 꿈을 꾼 듯한 벅찬 기분이었다며, 전 세계 팬덤의 응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공연 이후에는 멤버들이 각자 SNS를 통해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화제와 함께 따라온 논란

이번 공연은 큰 화제를 모은 동시에 일부 논란도 동반했습니다. 자선 목적을 내세운 무대임에도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는가 하면, 일부 해외 누리꾼 사이에서는 근거 없는 억측성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논란과 별개로, K팝 그룹이 월드컵이라는 세계 최대 스포츠 무대의 중심에 섰다는 점 자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하프타임쇼는 어떤 취지로 마련되었나요?
A. 국제축구연맹(FIFA)과 글로벌 시민단체가 공동 추진한 교육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성격의 공연으로 기획되었습니다.

Q. BTS 외에 어떤 아티스트가 출연했나요?
A.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버나 보이 등 글로벌 팝스타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국내 주요 연예·문화 매체의 보도 내용을 참고해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았으며, 자세한 공연 영상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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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블로그: nulfpa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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