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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25주년 — 뉴욕시 "유독 대기 알고도 은폐" 문건 17만쪽 공개

by urbanin 202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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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9·11 25주기 앞두고 관련 문건 17만쪽 온라인 공개
- 테러 후 WTC 인근 벤젠·석면 농도 급증했지만 당국은 "대기 안전" 발표
- 테러 당일 사망자(2,977명)보다 후유증 사망자가 더 많다는 지적
- 20년 넘게 방치된 상자 68개에서 지난해 문건 발견돼 공개로 이어져

무엇이 새롭게 드러났나

뉴욕시가 20년 넘게 공개하지 않았던 문건에는 세계무역센터 붕괴 이후 대기 중 벤젠 농도가 계속 급증했고, 테러 발생 10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현장에서 약 800m 떨어진 곳까지 석면 흔적이 검출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시와 연방 당국은 시민들에게 "대기질이 대체로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내놓았습니다.

왜 지금 공개됐나

이 문건들은 시청 사무실 상자 68개에 담긴 채 방치돼 있다가 지난해 발견됐습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유가족과 생존자, 최초 대응자들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문건 공개 작업에는 약 4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피해 규모 비교

구분 내용
테러 당일 사망자 2,977명
이후 관련 질환 사망자 연방 모니터링 프로그램 기준 9,400명 이상
공개 문건 규모 17만쪽 이상
공개 예산 약 3,400만 달러(약 455억원)

FAQ

Q. '2차 희생자'란 무슨 뜻인가요?
A. 테러 당일 직접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이후 현장 잔해나 오염된 공기에 노출돼 암 등 질환으로 사망한 구조대원·주민들을 가리킵니다.

Q. 이번 공개로 달라지는 점이 있나요?
A. 시는 앞으로 1년에 걸쳐 시청과 보험사 사무실 등에서 발견된 추가 자료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본 기사는 YTN, 파이낸셜뉴스 등 국내 매체가 보도한 외신 내용을 종합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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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파랑 nulf of parang

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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