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9·11 테러 25주년, 뉴욕시 유독 대기 은폐 정황 담긴 문건 17만쪽 공개
②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녀 위장전입 인정·사과…청탁 브로커 의혹 확산
③ '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죄 선고
④ 美 8월 CPI 전년比 3.4%↑·근원 2.4%↑…뉴욕증시 연속 약세
⑤ 추석 열사흘 앞두고 벌초 행렬 시작, 주말 일교차·명절 사칭 문자 주의
1. 9·11 25주년, 뉴욕시 은폐 의혹 문건 공개
2001년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뉴욕시가 세계무역센터 주변의 유해 대기오염 상황을 알고도 안전하다고 알렸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문건 17만쪽이 공개됐습니다. 테러 당일보다 이후 관련 질환으로 숨진 사람이 더 많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2차 희생자' 문제가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2.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논란 확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들을 명문 학군지로 위장전입시킨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여기에 청탁 브로커로 지목된 인물의 논문 위조 의혹까지 겹치면서, 오는 15일 예정된 인사청문회에서 치열한 검증이 예상됩니다.
3. 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1심 무죄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해 도피시켰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범인도피의 고의를 추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 美 8월 CPI 발표, 뉴욕증시 약세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 근원 CPI는 2.4% 상승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물가 수치에 뉴욕증시는 연속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5. 벌초 시즌 본격화, 주말 나들이 주의사항
추석(9월 25일)을 열사흘 앞두고 이번 주말부터 벌초 행렬이 본격적으로 몰릴 전망입니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고, 명절을 앞두고 택배·지원금을 사칭한 문자 사기도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본 기사는 각 언론사 보도를 종합해 재구성한 것으로, 세부 내용은 후속 보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인 블로그: nulfparang.com
늘파랑 nulf of parang
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nulfparang.com
'오늘의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인정·사과 — 청탁 브로커 의혹까지 (0) | 2026.09.12 |
|---|---|
| 9·11 테러 25주년 — 뉴욕시 "유독 대기 알고도 은폐" 문건 17만쪽 공개 (0) | 2026.09.12 |
|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시대 -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전액 지원 (2) | 2026.09.11 |
|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오늘부터 시행 - 매출 10% 과징금 시대 (0) | 2026.09.11 |
| 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 AI 반도체 랠리가 이끌었다 (0) | 2026.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