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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026년 1월 14일 종합 뉴스 - 내란 특검부터 버스파업·경제 동향까지

by urbanin 2026.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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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오늘의 주요 뉴스 5가지

안녕하세요. 새해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오늘은 정치·사회·경제 전반에 걸쳐 중요한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1.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검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2. 서울 시내버스 무기한 파업 장기화 - 임금 협상 결렬로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3. 코스피 4700선 육박, 시장 강세 지속 - 국내 증시가 연초 랠리를 이어가며 코스피지수가 4692.64로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주가 급등했습니다.
  4.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고환율과 부동산 불안정성으로 전문가 96%가 한국은행의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5. 원화 약세 지속 -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오가며 수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는 긍정적이지만 수입 물가 부담이 우려됩니다.

📌 중요 안내
이 뉴스는 공식 언론과 정부 기관의 발표 내용을 재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었습니다. 각 기사별로 상세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 뉴스 안내

📰 뉴스 1번 - 내란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13일 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약 30년 만입니다.

📰 뉴스 2번 - 서울 버스 파업 장기화

임금 인상안을 둘러싼 노사 이견으로 13일 오전 4시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14일 오후 재협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뉴스 3번 - 증시 강세 지속

13일 코스피지수가 1.47% 오른 4692.64에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2차전지주도 저가 매수세로 상승했습니다.

📰 뉴스 4번 - 금리 동결 전망

전문가 96%가 한국은행의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합니다. 고환율 지속과 부동산 시장 불안정성이 주요 이유입니다.

📰 뉴스 5번 - 원화 약세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를 오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이지만 수입 물가 부담과 국민들의 해외 소비에는 부담이 됩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내란 특검 사형 구형의 의미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은 1996년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30년 만입니다. 특검은 "헌법 질서를 파괴한 행위에 대해 가장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사실상 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 국가입니다.

🚌 버스 파업 대응 방법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677대의 전세버스를 운영 중이며,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와 막차 운행을 각각 1시간씩 연장했습니다.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는 일반 차량 통행을 임시 허용하고 있습니다.

📈 증시 전망

전문가들은 연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종목의 단기 급등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합니다. 원화 약세가 수출 기업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소비재 등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이 수혜를 볼 전망입니다.


📞 주요 문의처

기관명 전화번호 업무 내용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120 버스 파업 관련 교통 정보
서울교통공사 1577-1234 지하철 운행 정보
한국거래소 1577-7788 증권 거래 관련 문의
금융감독원 국번없이 1332 금융 상담 및 민원

💡 생활 정보

버스 파업 시 출퇴근 팁

지하철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평소보다 30분 이상 일찍 출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제를 활용해보세요. 서울시가 운영하는 전세버스 노선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 대응 방법

원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해외 직구나 해외여행 비용이 증가합니다. 불필요한 외화 지출을 줄이고, 환전이 필요하다면 환율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면 수출 기업이나 외화 수입이 있는 분들에게는 유리한 시기입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뉴스는 경향신문, 연합뉴스, 한국경제,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노컷뉴스 등 주요 언론사의 보도 내용과 서울시,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등 공식 기관의 발표 자료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모든 내용은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각 언론사 및 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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