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오늘 9월 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추분입니다
- 내일(24일)부터 추석 연휴 나흘이 시작됩니다
- 추분이 지나면 밤이 길어지고 늦더위도 서서히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 연휴 전 마지막으로 챙길 것들을 점검해두면 좋습니다
추분이 지나면 뭐가 달라지나요?
추분은 24절기 중 하나로, 이날을 기점으로 낮보다 밤이 점점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예로부터 추분 무렵은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추수에 들어가는 시기로 여겨졌으며, 명절인 추석과 시기적으로 가까워 '고향길이 설레는 절기'로도 불립니다. 올해도 늦더위가 막바지에 이르며, 추분을 지나면서부터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 기운을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내일부터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귀성이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중으로 마지막 준비를 마쳐두는 것이 좋습니다.
✅ 연휴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만성질환 처방약과 상비약을 미리 챙겨두세요
- 차례 음식 재료와 선물은 오늘 중으로 구매를 마무리하세요
- 장거리 이동이 있다면 차량 상태를 점검해두세요
- 연휴 중 문 여는 병원·약국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세요
참고로, 서울시는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청년·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결혼식을 여는 등 다양한 명절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추분 다음에는 어떤 절기가 오나요?
추분 다음 절기는 한로(寒露)로, 통상 10월 초순에 찾아옵니다. 이때부터 이슬이 차가워지며 가을이 한층 깊어집니다.
Q2. 연휴 중 이동은 언제가 가장 혼잡할까요?
통상 연휴 첫날 오전과 마지막 날 오후에 이동객이 몰려 혼잡한 경우가 많으니, 가능하면 이 시간대를 피해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관련 문의처
| 기관명 | 연락처 |
|---|---|
|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 1588-2504 |
| 보건복지상담센터 | 국번없이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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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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