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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부터 아이온2까지, K-게임이 독일 게임스컴 2026을 접수한 이유

by urbanin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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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세계 3대 게임쇼로 꼽히는 '게임스컴 2026'이 어제(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크래프톤, 펄어비스,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총출동해 흥행작과 신작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K-게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게임스컴 2026, 오늘로 개막 이틀째

게임스컴은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올해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립니다. 올해 사전등록 기업 수는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40여 개국, 23개국이 별도의 국가관을 운영할 만큼 규모가 커졌습니다.

📰 펄어비스 '붉은사막', 삼성전자와 손잡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게임스컴에 참가해,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시연 PC 30대를 통해 '붉은사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하며 한국 콘솔 게임 역사를 새로 쓴 작품으로, 미국 시장조사기관 서카나 집계 기준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연간 판매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데브 무대에도 연사로 올라 개발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 크래프톤, 단독 전시관으로 신작 대거 공개

크래프톤은 단독 전시관을 마련해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 엔씨소프트, '아이온2' 앞세워 글로벌 공략

엔씨소프트는 게임스컴 전야제 행사인 ONL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3종을 소개했습니다. 아이온2는 오는 9월 30일 얼리액세스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북미 자회사 엔씨아메리카를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 부스도 별도로 운영합니다.

정부도 중소 게임사 지원에 팔 걷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쾰른메세 홀2에 한국공동관 '코리아 게임 로드쇼'를 마련해, 26일부터 28일까지 국내 13개 중소·중견 게임사의 현장 시연과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합니다.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1인칭 슈팅(FPS) 게임 '건즈앤드래곤즈' 등도 이 공동관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과 만납니다.

  • 게임스컴 2026 기간: 8월 26일~30일(닷새간), 독일 쾰른메세
  • 참가 국내 대기업: 크래프톤,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 정부 지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 중소·중견 게임사 13개사 참가

🎮 K-게임이 유럽 심장부 쾰른에서 흥행 저력을 다시 증명하고 있습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ZDNet Korea, 뉴시스, 인더스트리뉴스, 이코노미사이언스 등의 보도 내용을 참고해 재구성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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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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