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717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초읽기…"오늘 내일 합의 가능성"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8월 4일 "오늘이나 내일 중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여는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원유 공급의 5분의 1이 지나는 이 해협은 지난 2월 말 전쟁 발발 이후 사실상 봉쇄돼 왔습니다.📌 핵심 요약· 베선트 美 재무장관 "금명간 합의 가능" 낙관적 전망· 루비오 국무장관 "협상 진전…최종합의는 아직" 신중론· 대기 중인 선박 최대 1000척 규모· 합의 시 국제유가·비료·석유제품 가격 안정 기대협상 상황베선트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이란과 대화를 진행 중이며, 해협을 다시 열고 이번 분쟁을 정상화된 국면으로 전환할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국무부 브리핑에서 "논의에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 2026. 8. 5. 2026년 세제개편안 확정 발표…종부세·양도세 이렇게 바뀐다 재정경제부가 8월 3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고가주택·비거주자·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는 단계적으로 올리고, 실거주 1주택자는 세 부담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요약· 실거주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 12억→14억원 확대· 비거주자 기본공제는 9억원으로 축소· 32억원 초과 고가주택 세율 최고 5.0%까지 인상· 공정시장가액비율 60%→70%로 단계적 인상· 세수효과 약 3조 4,430억원 추정, 국회 제출은 9월 3일 이전무엇이 핵심인가요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거주하지 않는 주택과 다주택은 기본공제 금액을 축소하는 등 과도한 혜택을 정상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개편의 방향은 '보유기간'보다 '실거주 여부'를, '주택 수'보다 '주택 가액'을 더 중시하는 쪽으.. 2026. 8. 5. 서울 전역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2200명 넘어, 19명 사망 기상청이 8월 4일 서울 전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습니다. 강남구 39.2도, 하남덕풍 39.3도 등 곳곳에서 39도를 넘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며 온열질환 피해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 첫 발효(6월 제도 도입 후 최초)· 경기·인천 곳곳으로 확대· 누적 온열질환자 2200명 이상, 추정 사망 19명· 서울시, 비상대응 체제 가동얼마나 더운가요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 중 가장 높은 단계로,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다음 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서울은 지난 6월 1일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전역에 이 경보가 내려졌습니다.지역최고기온하남덕풍39.3도강남(서울)39.2도금사(여주.. 2026. 8. 5. 검찰 보완수사권 72년 만에 폐지…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정부가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습니다. 1954년 형사소송법이 만들어진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찰의 수사권이 이번 개정으로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핵심 요약· 국무회의,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의결· 1954년 제정 이후 72년 만의 변화· 이재명 대통령, 삼권분립 원칙 강조· 총 25건 법률공포안도 함께 통과무엇이 바뀌나요그동안 검찰은 경찰이 송치한 사건에 대해 직접 보완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해, 수사의 주도권을 경찰로 완전히 넘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배경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검찰이 유지해 온 수사권 체계의 전면 개편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2026. 8. 5. [오늘의 뉴스] 2026년 8월 5일 주요 뉴스 총정리 안녕하세요, 일상의 시선입니다.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늘과 어제 있었던 주요 뉴스 5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오늘의 핵심 요약① 검찰 보완수사권 72년 만에 폐지②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 온열질환 2천명 넘어③ 2026년 세제개편안 확정, 종부세·양도세 개편④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막바지⑤ 대법원, 부모 부양 자녀 유류분 기여분 인정① 검찰 보완수사권, 72년 만에 폐지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이어져 온 검찰의 수사권이 완전히 사라지게 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삼권분립 원칙을 강조했습니다.② 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 발효기상청이 서울 .. 2026. 8. 5. 초강력 태풍 '돌핀' 북상 중…폭염과 안전 수칙 총정리 발행일: 2026년 8월 4일 (화요일)편집: 일상의 시선⚠ 핵심 요약13호 태풍 '돌핀'이 초강력 세력(강도 5)을 유지하며 북상 중입니다8월 4일 기준 일본 도쿄 남쪽 약 1,220km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태풍이 중국 쪽으로 향하면 우리나라 폭염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경남권 일부는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극한 더위가 예상됩니다태풍 '돌핀', 지금 어디쯤 왔나요?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돌핀'은 괌 해상에서 발생해 초강력 단계인 '강도 5' 위력으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은 915헥토파스칼(hPa) 안팎, 최대 풍속은 초속 55m(시속 198km)에 이르는 강한 세력입니다. 강풍 반경도 최대 450km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태풍은 .. 2026. 8. 4.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2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