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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종합] 오늘의 뉴스 5선 — 2026년 9월 14일 (월)

by urbanin 2026.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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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눈 요약
① 개미투자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량 매도…반도체 '올인' 제동
② 2026년 세제개편안, 보유세 '거주' 기준 전환…비거주 다주택 부담 최대 2배
③ 내년 공무원 봉급 3.9% 인상, 16년 만에 최대폭…9급 초임 월 300만원
④ 법무·성평등가족부 후보자 인사청문 공방 격화…'공소취소' 뇌관 부상
⑤ 국내 냉동인간 사례 늘어…50~60대 문의 증가

1. 개미, 반도체 '올인' 멈췄다

최근 몇 달간 급등락을 반복해온 삼성전자·SK하이닉스(이른바 '삼전닉스')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수급을 지탱해왔지만, 소진 시점이 다가오며 수급 공백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2. 세제개편안, '보유'에서 '거주'로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의 공제 기준이 '보유'에서 '거주'로 바뀝니다. 거주하지 않는 다주택자는 보유세 부담이 최대 2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어서, 부동산을 보유한 가구의 세부담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3. 공무원 봉급, 16년 만에 최대폭 인상

내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이 3.9%로 확정되며 2011년 이후 최대 인상폭을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던 실질임금을 회복하고, 민간과의 보수 격차를 좁히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4. 인사청문 공방, '공소취소' 논란까지

법무부·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주장해온 이력이 있어, 임명 이후 실제 공소취소로 이어질지가 정치권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5. 국내 냉동인간 사례 증가

불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가족을 냉동 보존하는 '냉동장' 사례가 국내에서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특히 편찮으신 부모님을 냉동 보존하고 싶다는 50~60대의 문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본 기사는 각 언론사 보도를 종합해 재구성한 것으로, 세부 내용은 후속 보도와 확정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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