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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밤 10시 계엄, 여러 번 했다면 더 꼼꼼했을 것"…항소심서 또 논란

by urbanin 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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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직접 발언 기회를 얻어 계엄을 정당화했습니다
  • 12·3 비상계엄을 밤 10시쯤 선포한 이유를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 "여러 번 했었다면 더 꼼꼼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17일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속행 공판이 열렸습니다

이번엔 무슨 발언을 했나요?

윤 전 대통령은 17일 서울고법 형사12-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직접 발언 기회를 얻어, 2024년 12월 3일 밤 10시쯤 계엄을 선포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민들이 잠들기 전에 방송으로 계엄 상황을 알리고, 국회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적어도 밤 10시에는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그는 과거 5·18 당시 계엄이 밤 12시 국무회의를 거쳐 선포됐고 대국민 담화도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의 방식이 오히려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계엄을 반복했다면 더 세밀하게 준비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항소심 진행 상황

항목 내용
사건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항소심
재판부 서울고법 형사12-1부
1심 구형 징역 10년(검찰)

🚨 반복되는 자기 정당화
윤 전 대통령은 앞선 재판들에서도 "평화적 계엄", "국민을 깨우기 위한 것" 등의 주장을 반복해왔습니다. 이번 발언 역시 기존 방어 논리의 연장선으로 평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1심 결과는 어땠나요?

1심에서 검찰은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며, 구체적 형량은 항소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 항소심 선고는 언제 나오나요?

아직 속행 공판이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 선고 기일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관련 문의처

기관명 연락처
서울고등법원 종합민원실 02-530-1114
법원 민원상담 국번없이 1588-9100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법원 공판 내용과 주요 언론사 보도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모든 내용은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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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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