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에페)'가 국산 첫 GLP-1 계열 비만신약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 국내 환자 448명 대상 임상 3상에서 40주차 최대 30%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 오심·구토 등 위장관 부작용 비율이 위고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공급가격은 10만원대로, 위고비·마운자로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비만약과 어떻게 다른가요?
현재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가 양분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이 시장에 후발주자로 도전장을 던지며, 서양인 중심으로 임상이 이뤄진 기존 제품들과 달리 한국인 448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설계했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투약 40주차에 최대 30%에 이르는 체중 감량 효과가 확인됐고, 이상사례 발현율은 메스꺼움 16.72%, 구토 11.71%, 설사 17.7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위고비의 68주 임상에서 나타난 오심 43.9%, 설사 29.7%, 구토 24.5%보다 낮은 수준으로, 복약 순응도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비만치료제 비교
| 제품 | 4주분 공급가격(대략) |
|---|---|
| 위고비 | 20만원대~37만2000원 |
| 마운자로 | 27만8066원~52만1377원 |
| 에페(예상) | 10만원대 |
참고로,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으로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해야 하고, 장기간 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가격이 실제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에페는 식약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돼 있어 허가 절차도 비교적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에페는 누구나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만치료제는 체질량지수(BMI)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 처방을 통해 사용됩니다. 정확한 처방 기준은 허가 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Q2. 효과가 기존 제품보다 더 좋은가요?
직접 비교 임상이 이뤄진 것은 아니어서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인 대상 데이터와 상대적으로 낮은 부작용 비율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 관련 문의처
| 기관명 | 연락처 |
|---|---|
| 한미약품 고객센터 | 02-410-9114 |
| 식품의약품안전처 | 국번없이 1577-1255 |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한미약품 발표 자료와 주요 언론사 보도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모든 내용은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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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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