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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4월 5일 (일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이 4일 6·3 지방선거 충청북도지사 후보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 결선 투표에서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꺾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 신용한 후보는 기업인·경제 전문가·방송인·교수 등을 거친 경제·정책형 인물로 분류됩니다.
- 2018년 바른미래당 후보로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3위에 그친 뒤, 민주당으로 입당해 이번에 본선 무대에 오릅니다.
-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에서 노영민 전 비서실장이 패배한 것은 세대교체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신용한은 어떤 사람인가요?
신용한 후보는 청주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공인회계사와 사업가, 경제 전문 방송인, 교수 등을 두루 거쳤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균형 발전 정책을 담당했습니다. 전형적인 정치인보다는 경제·정책 전문가 이미지가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8년에는 바른미래당 후보로 충북지사 선거에 도전했지만 3위에 그쳤습니다. 이후 민주당에 입당해 당내 활동을 이어오다 이번 경선에서 결선까지 진출해 노영민 전 비서실장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 충북지사 경선 경과
| 구분 | 내용 |
|---|---|
| 경선 방식 | 민주당원·일반 시민 투표 → 결선 투표 |
| 결선 진출자 | 신용한 (지방시대위 부위원장) vs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
| 최종 결과 | 신용한 후보 당선 확정 |
| 발표 일시 | 2026년 4월 4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
이번 경선의 의미는?
노영민 전 비서실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 출신으로 당내 입지가 단단한 인물입니다. 이런 중진을 신용한이 결선에서 이긴 것은 충북 지역에서도 세대교체와 실물 경제 전문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충청북도는 전통적으로 경합 지역이었지만 최근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신용한 후보의 경제 전문가 이미지가 중도층과 충청 유권자에게 얼마나 먹힐지가 관건입니다.
6·3 지방선거, 주요 일정
| 날짜 | 일정 |
|---|---|
| 4월 중 | 각 시·도 후보 경선 마무리 |
| 5월 초 | 후보 등록 |
| 5월 중~하순 | 공식 선거 운동 기간 |
| 5월 29~30일 | 사전 투표 |
| 6월 3일 (수요일)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 |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경향신문, 헤럴드경제, 오마이뉴스 보도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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