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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37

임금근로자 8명 중 1명 최저임금 미달 - 내가 받는 급여, 정말 괜찮은 걸까? 발행일: 2026년 8월 11일 (화요일)편집: 일상의 시선⚠ 핵심 요약지난해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는 276만9천 명, 전체의 12.4%였습니다5인 미만 영세사업장은 근로자 10명 중 3명이 최저임금 미만이었습니다임시직 미만율은 38.5%, 일용직은 32.0%로 상용직(3.6%)보다 훨씬 높았습니다19세 이하 청년층은 49.5%, 60세 이상 고령층은 31.9%가 최저임금에 못 미쳤습니다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전년 대비 2.9% 인상)입니다얼마나 많은 근로자가 최저임금을 못 받고 있나요?최저임금위원회의 '2026년 최저임금 심의편람'에 따르면, 지난해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시간당 임금을 받은 근로자는 276만9천 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2,241만3천 명의 12.4%를 차지했습니다. .. 2026. 8. 11.
말복·광복절 연휴 앞두고 늦더위 대비하는 법 절기상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늦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곧 다가올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생활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말복 지나도 이어지는 늦더위여름 삼복(초복·중복·말복) 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이 8월 중순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말복이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여겨졌지만, 최근 몇 년간은 말복 이후에도 늦더위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올해도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 입추 이후에도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당분간은 무더위 대비를 늦추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른바 '입추매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만큼, '처서매직'이 찾아올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광복절 연휴, 미리 계획 세우기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연휴 .. 2026. 8. 8.
2026년 8월 2일 종합 뉴스 - 반도체 훈풍부터 중동 정세·기록적 폭염까지 발행일: 2026년 8월 2일 (일요일)편집: 일상의 시선오늘의 주요 뉴스 5가지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민주당 8·17 전당대회, 김민석 충청 경선 첫 승리 - 충남이 고향인 정청래 후보를 0.45%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세를 잡았습니다.한국은행, 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가능성 커져 - 미국 연준의 매파적 동결과 한국의 깜짝 성장세가 겹치며 대출·예금 금리에 관심이 쏠립니다.美·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준비 - 이번 주말 역대급 공습 가능성이 보도되며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되고 있습니다.기록적 폭염 속 태풍 '돌핀' 북상 - 경남 양산 41.4도 기록에 이어 초강력 태풍이 다음 주 날씨 변수로 떠올랐습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 2026. 8. 2.
오늘의 주요 뉴스 5가지 발행일: 2026년 7월 29일 (수요일)편집: 일상의 시선안녕하세요, 일상의 시선입니다. 오늘은 국내 증시를 뒤흔든 반도체發 충격부터 대한민국의 인구 구조 변화, 미국의 새로운 이민·통상 정책까지 실생활에 영향을 줄 만한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코스피, 반도체주 급락에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잇달아 발동 - 중국의 반도체 장비 국산화 소식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큰 폭으로 흔들렸습니다.대한민국,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 진입 -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국가데이터처가 이를 공식 확인했습니다.미국, 유학생·전문직 비자 규제 대폭 강화 - 학생비자 체류기간 제한과 취업비자 임금 기준 상향으로 한국인 유학생과 기업 주재원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미국, 중국산 휴머노이드 .. 2026. 7. 29.
2026년 7월 25일 종합 뉴스 - 중동 확전 위기부터 국내 증시 충격, 폭염경보까지 발행일: 2026년 7월 25일 (토요일)편집: 일상의 시선오늘의 주요 뉴스 5가지안녕하세요. 오늘은 국제 정세부터 국내 경제, 생활 안전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칠 만한 소식들을 모아 전해드립니다.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돌파 - 미국의 대이란 대규모 공격 검토와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이 겹치며 두 달여 만에 다시 100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코스피 5%대 급락 - 중동 불안과 미국 기술주 조정 여파로 코스피가 하루 만에 6700선 부근까지 밀려나며 원·달러 환율도 1470원대로 올라섰습니다.경주·포항 첫 폭염중대경보 - 체감온도 38도를 넘어서며 신설된 최고 단계 경보가 발효돼 정부가 현장 대응에 나섰습니다.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9년 만에 확정 - 파기환송심에서 SK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인정하.. 2026. 7. 25.
전국 폭염특보 확산…경남 첫 온열질환 사망자, 안전수칙은? 핵심 요약✓ 부산·경남·울산 등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발효✓ 체감온도 33도 이상, 매우 무더운 날씨 지속✓ 경남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 사례 발생✓ 물·그늘·휴식 3대 수칙 준수 당부전국이 찜통더위24일 부산·경남·울산 등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를 훌쩍 넘어서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양호한 수준이지만, 높은 습도와 기온이 겹치며 체감 더위는 한층 심하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안타깝게도 경남 지역에서는 올해 들어 첫 온열질환 사망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개편된 폭염특보 체계에 따라 주의보·경보·중대경보 3단계로 위험도를 구분해 안내하고 있으며, 체감온도 38도 이상일 경우 중대경보가 발령..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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