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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6.3 지방선거 공천 파동 — 국민의힘·민주당 동시 내홍, 여야 모두 분열 위기

by urbanin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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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국민의힘 — 대구시장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 지속, 보수 분열 위기
  • 민주당 — 공천 내홍 격화,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 예고
  •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인으로 압축
  • 민주당 — 정청래 "대구에 김부겸만한 지도자 없다" 출마 공개 요청
  •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민심 가늠자

국민의힘 — 대구 파동 수습 안 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대구시장 경선 후보를 6인으로 압축하면서 주호영 6선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한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에서 유력 후보군 중 일부를 컷오프하고 당사자들이 강력 반발하면서 공천 관리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antCitation[]{citations="584754fc-c7e3-4140-a214-fcc3381f6519"}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가운데, 당 지도부는 설득에 나서고 있으나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 3인으로 압축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3인 경선으로 확정됐으며, 이상규 등 3인은 컷오프됐습니다. 대구와 달리 서울 경선은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됐다는 평가입니다.


민주당 — 공천 내홍도 격화

민주당도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를 앞두고 공천 '파동' 내홍이 격화되고 있습니다.동교동계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뿌리로, 민주당 내 원로 세력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이 공천 과정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당내 갈등이 표면화됐습니다.

한편 정청래 의원은 대구에 김부겸만한 지도자가 없다며 출마를 공개 요청했습니다.  전 국무총리이자 대구 출신인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여부가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 무엇을 뽑나

6.3 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치러집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로,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을 갖습니다.

선거 종류 선출 내용
광역단체장 시·도지사 17명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등)
기초단체장 시장·군수·구청장 226명
광역의원 시·도 의회의원 872명
기초의원 시·군·구 의회의원 2,988명
교육감 시·도 교육감 17명

유권자가 알아야 할 것

  • 선거일: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공휴일로 지정됩니다
  • 사전투표: 5월 29일~30일 (금~토) 예정
  • 투표 자격: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 선거인 등록: 별도 등록 불필요 — 주민등록 기준 자동 적용
  • 투표 준비물: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1개

💡 내가 사는 지역의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 또는 선거정보 앱에서 내 지역구 후보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의처

기관 연락처 업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390 선거 관련 민원·문의
국민의힘 대구시당 053-252-7171 경선·공천 관련 문의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뉴시스, 아주경제, 빅카인즈 등의 보도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았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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