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뉴스

"한국 유학 와서 월 330만원"…외국인 불법 취업 적발 17배 폭증

by urbanin 2026. 10. 10.
반응형

 

발행일: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외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배달 등 불법 취업을 통해 월 330만원을 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 관련 불법 취업 적발 건수가 17배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학생 비자로는 허용된 시간과 업종 외의 취업이 제한돼 있어 단속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급증했나요?

외국인 유학생(D-2) 비자나 어학연수(D-4) 비자는 체류 목적이 학업인 만큼, 정해진 시간제 취업 허가를 받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배달 플랫폼처럼 신분 확인이 비교적 느슨한 일자리를 중심으로 불법 취업이 급속히 퍼지면서, 일부 유학생들 사이에서는 월 330만원까지 벌 수 있는 '꿀알바'로 소문이 나는 상황입니다.

이런 흐름이 알려지면서 출입국당국의 단속도 강화됐고, 그 결과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단속이 늘어난 것이 실제 불법 취업 자체가 급증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정리

항목 내용
적발 증가율 17배
주요 업종 배달 등
알려진 수익 월 330만원 수준

🚨 적발되면 어떻게 되나요?
체류 자격 외 활동이 확인되면 출국 조치나 비자 취소, 향후 재입국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유학생들에게는 허가된 범위 내에서만 취업 활동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유학생도 합법적으로 알바를 할 수 있나요?

학교와 출입국사무소의 시간제 취업 허가를 받으면 정해진 시간 내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Q2. 고용한 업주에게도 불이익이 있나요?

불법 체류·취업자를 고용한 사업주 역시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의처

기관명 연락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국번없이 1345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법무부 출입국 관련 보도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모든 내용은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 일상의 시선
50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이야기

메인 블로그: nulfparang.com

 

늘파랑 nulf of parang

아들이 5사단 열쇠부대에서 근복무중입니다. 이참에 전국 신병교육대에 대하여 포스팅 중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는 다이어트를 통해 체지방률 18%대 유지를 목표로 하는 신중년

nulfparang.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