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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상임고문 내려놓는다 – "비평 활동 앞두고 재단 보호 위해"

by urbanin 2026.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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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유시민 작가,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 스스로 내려놓겠다고 밝혀
  • 이유: "앞으로의 비평 활동 때문에 재단이 어려움 겪을까 우려"
  • '알릴레오 북스'도 6월 말 중단 통보
  • 향후 독자적 정치 비평 활동 재개 가능성 주목
  • 지방선거 후폭풍 속 정치권 발언 복귀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유시민 작가가 어떤 발표를 했나요?

유시민 작가가 15일 노무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임고문직 해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에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다"며 "당분간 노무현재단을 떠나서 살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사유에 대해 "앞으로 제가 할 비평 활동 때문에 노무현재단이 혹시 겪게 될지도 모를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알릴레오 북스'도 6월 말까지만 운영하겠다고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어떤 비평 활동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누구인가요?

유시민 작가는 전직 보건복지부 장관 출신으로 진보 진영에서 영향력 있는 논객으로 꼽힙니다. '나의 한국현대사', '국가란 무엇인가'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를 통해 활발한 정치 비평 활동을 해왔으며, 노무현재단에서 상임고문을 맡아 왔습니다. 이번 사임은 재단과의 거리 두기를 통해 보다 자유로운 독자적 비평 활동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이런 결정을 했을까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정치적 격변기에 유시민 작가가 재단과 결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주목할 만합니다.

일각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치 지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유시민 작가가 특정 정파나 단체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 시각으로 비평 활동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향후 어떤 형태의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쏠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알릴레오 북스가 중단되면 기존 콘텐츠는 볼 수 있나요?

현재 운영 중인 플랫폼과 콘텐츠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서비스 종료 방식은 알릴레오 북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2. 노무현재단은 어떤 단체인가요?

노무현재단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과 민주주의 발전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재단입니다. 민주주의 교육, 시민 사회 지원, 기록물 보존 등의 사업을 합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경향신문 보도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향후 활동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일상의 시선
50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이야기

메인 블로그: nulfpa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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