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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오늘 식목일 76회 - 나무 심기의 날, 이재명 대통령 여의도 벚꽃길 깜짝 방문

by urbanin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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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4월 6일 (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요약

  • 오늘(4월 6일)은 제76회 식목일로, 전국 각지에서 나무 심기 행사가 열립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여의도 벚꽃길을 깜짝 방문해 외국인·어린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봄 정취를 나눴습니다.
  •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늘(6일)까지 마지막 날로, 주말 인파에 이어 오늘도 많은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 중동 전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봄꽃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어가는 시민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줍니다.
  • 고유가·고물가로 지갑은 얇아졌지만, 무료인 여의도 벚꽃길은 소박한 봄 나들이 명소로 더욱 인기입니다.

식목일이란 무엇인가요?

식목일(植木日)은 나무를 심도록 권장하는 국가 기념일입니다. 4월 6일은 예로부터 나무 심기에 적합한 절기로, 조선 성종이 이날 직접 농사를 지었다는 역사적 기록과 1946년 식목일로 처음 지정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76번째를 맞이합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나무 심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지금, 재생에너지와 탄소 흡수원으로서 숲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식목일 참여 방법

방법 내용 문의
지역 식목 행사 참여 각 지방자치단체·산림청 주관 행사 산림청 1588-3249
가정·베란다 화분 심기 소규모 화분 나무 심기로 참여 가까운 묘목장·화원
국유림 국민참여 식목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신청 huyang.go.kr

이재명 대통령 여의도 깜짝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여의도 벚꽃길을 깜짝 방문해 외국인 관광객·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봄 나들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등 바쁜 외교 일정 속에서도 틈을 내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어렵고 긴장된 일상 속에서도 벚꽃이 주는 봄의 위로가 있는 여유로운 한 장면으로, SNS에서도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 오늘 마지막 날

4월 3일부터 시작된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늘(6일)로 마지막 날을 맞이합니다. 이미 벚꽃이 절정을 넘어 꽃잎이 지기 시작했지만, '꽃비'가 내리는 경치도 봄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오늘 날씨가 맑다면 마지막 벚꽃 나들이를 즐겨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 오늘의 봄 산책 추천 코스
여의도 윤중로 → 한강공원 → 63빌딩 인근 산책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꽃비 장면: 오전 9시~11시 사이 인파가 적고 빛이 예뻐 사진 찍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식목일은 왜 4월 6일인가요?

4월 6일은 한식 무렵으로 나무를 심기에 가장 좋은 절기입니다. 조선 성종이 이날 친히 농사를 지은 기록도 있으며, 1949년에는 공식 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한때 공휴일이었다가 2006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변경됐습니다.

Q. 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는 얼마나 되나요?

성인 소나무 한 그루는 연간 약 2.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나무의 경우 연간 5~20kg 범위에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30년생 활엽수는 연간 약 14kg을 흡수합니다. 고유가·에너지 위기 시대에 나무 심기는 장기적 기후 대응 투자이기도 합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경향신문, 이데일리 보도 내용과 산림청 공식 자료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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