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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핵심 내용
- 새울원전 3호기(140만kW급) 4월 12일 첫 시동 단계 성공
- 국내 29번째 원자력발전소
- 앞으로 6개월에 걸쳐 단계적 출력 상승 시험
- 하반기 상업운전 목표
- 중동 에너지 위기 속 원자력의 중요성 재조명
새울3호기, 어떤 원전인가요?
새울3호기는 울산 울주군에 건설된 가압경수로형 한국형 원전(APR1400)입니다. 발전용량은 140만kW(1.4GW)급으로 대형 원전에 속합니다.
이 원전은 2016년 건설허가를 받았지만 2017년 탈원전 정책으로 공사가 잠시 중단되었다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재개된 우여곡절이 있는 발전소입니다. 이후 지난해 12월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하고 연료 장전, 고온 기능시험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에 첫 시동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 새울3호기 주요 현황
| 항목 | 내용 |
|---|---|
| 위치 | 울산 울주군 |
| 발전용량 | 140만kW(1.4GW)급 |
| 원전 유형 | 가압경수로 한국형 원전(APR1400) |
| 순번 | 국내 29번째 원전 |
| 상업운전 목표 | 2026년 하반기 |
왜 지금 더욱 중요한가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고유가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원자력발전의 가치가 더욱 돋보이고 있습니다. 원자력은 연료(우라늄) 수급이 안정적이고 국제 유가 변동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에너지원입니다.
새울3호기가 하반기 상업운전에 들어가면 연간 약 100억kWh 이상의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국가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시험운전 과정
- 현재 단계 - 첫 시동: 원자로 핵분열 연쇄반응이 안정적으로 시작되는 임계 달성
- 이후 6개월 - 출력 상승 시험: 단계적으로 출력을 높이며 설비·안전계통 점검
- 후속 검사 31개 완료 후: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종 확인
- 상업운전 개시: 100% 출력으로 본격 전력 공급
✅ 안전 관리 강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상업운전 전까지 31개의 후속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며, 비상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관련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 한국수력원자력 | 1588-2000 |
| 원자력안전위원회 | 02-397-7300 |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서울신문, 천지일보, 아주경제, 한수원 공식 발표 내용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재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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