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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3-0 캐나다, 음바페 PK 프랑스 1-0 파라과이 - 어제 16강 결과 총정리

by urbanin 2026.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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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년 7월 6일 (월요일)
편집: 일상의 시선


⚽ 어제 16강 결과 요약

  • 모로코 3-0 캐나다 → 모로코 8강 진출 (아프리카 팀 최초 2회 연속 8강)
  • 프랑스 1-0 파라과이 → 프랑스 8강 진출 (음바페 PK골 결승점)
  • 아시아 9개국 전멸 확정 – 한국, 일본, 호주 모두 탈락
  • 현재까지 8강 확정팀: 독일, 모로코, 프랑스
  • 오늘 브라질·잉글랜드 또는 노르웨이·멕시코가 추가 합류

경기 1: 모로코 3-0 캐나다

모로코 대표팀은 후반전의 눈부신 경기력을 앞세워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승하며 2026년 월드컵 8강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전반전은 팽팽하게 이어졌지만 후반전 들어 모로코의 질주가 시작됐습니다. 하킴 지예흐의 날카로운 패스와 개인기, 소피안 부팔의 측면 돌파가 캐나다 수비를 유린했습니다. 3골 모두 후반전에 터진 것이 모로코의 체력과 집중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여줬습니다.

모로코는 아프리카 팀 최초로 월드컵 8강에 2회 연속 진출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2022 카타르에 이어 이번에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8강에서는 독일 또는 다른 유럽팀을 상대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 2: 프랑스 1-0 파라과이

음바페의 페널티킥 골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하고 8강 티켓을 얻었습니다.

파라과이는 프리뷰에서 프랑스 레전드 피레스가 경고했던 것처럼 '덫을 놓고 기다리는' 전술로 프랑스를 괴롭혔습니다. 전반 내내 프랑스의 공격이 파라과이의 밀집 수비에 막히며 고전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들어 음바페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파라과이 수비를 뚫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파라과이 수비수의 핸드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음바페가 직접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프랑스가 1-0으로 승리했습니다.

💡 음바페, 대회 통산 몇 골?
음바페는 현재 6골로 득점왕 2위에 올라 있습니다. 메시(7골)와 1골 차이입니다. 8강과 그 이후 경기에서 메시를 제치고 득점왕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아시아 9개국 전멸 - 한국 팬이 알아야 할 것

아시아는 일본과 호주마저 32강에서 탈락하면서 출전 9개국이 모두 짐을 쌌습니다. 한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호주, 일본 등 아시아 9개국 중 단 한 팀도 16강에 오르지 못한 결과입니다.

특히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16강까지 올랐던 일본마저 32강에서 브라질에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아시아 축구 전체의 경쟁력에 대한 진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16강 결과 정리

날짜 경기 결과 8강 진출
7월 3일 독일 vs 파라과이 승부차기 독일 승 독일
7월 5일 모로코 vs 캐나다 3-0 모로코 승 모로코
7월 5일 프랑스 vs 파라과이 1-0 프랑스 승 프랑스
7월 6일 (오늘) 브라질 vs 노르웨이 진행 예정 ?
7월 6일 (오늘) 잉글랜드 vs 멕시코 진행 예정 ?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의 의미

비록 한국 대표팀은 탈락했지만, 이강인 개인은 세계 축구계에서 더욱 빛나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고군분투했던 이강인은 파워랭킹 23.9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베스트 11에 선정된 선수 중 아시아 국적은 이강인이 유일하며, 무엇보다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한 국가의 선수로서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역시 그가 유일무이합니다.

최전방 공격수 3인방에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해리 케인(잉글랜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포진했습니다. 미드필더진에는 미드필더 부문 파워랭킹 1위인 스페인의 로드리를 필두로 이강인, 그라니트 자카(스위스), 페드리(스페인)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팀은 탈락했지만 개인 기량만큼은 월드클래스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 마무리 안내

어제 모로코의 압도적 승리와 프랑스의 진저리나는 1-0 승리가 대조적이었습니다. 오늘 브라질과 잉글랜드가 순탄하게 8강에 오를지, 아니면 홀란과 멕시코가 이변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


※ 출처 및 저작권 안내
본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서울경제, FIFA 공식 홈페이지 등 공식 언론 및 기관 자료를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문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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